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제품 디자인
2024/12/30
책 정리하면서 다시 펴봤다. 예전에 읽었다.
2007년 책이다.
요즘은 안드로이드 TV등을 이용한 스틱형 제품부터 수많은 디지털 사이니지향이 있고, 오토모티브는 별개의 리눅스/안드로이드 파생 라인이 있다.
한 편으로 엘리베이터 박스의 디스플레이등을 보면 여전히 윈도우에 vnc 등을 띄우는 모습도 본다.
RTA, Laddie 등을 다루고,
프레임버퍼도 다루지만 사실 요즘 프레임버퍼를 만지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다.
IR, SNMP도 다룬다. SNMP는 한 번 익혀볼만 하다.
교훈은 이렇다.
- 리눅스의 부팅부터 데몬까지 애플리케이션이 실행, 유지되는 컨트롤을 할 수 있어야 한다.
- 그래픽 처리와 상호작용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.
- 경량 DB와 파일처리를 할 수 있어야 한다.
- 물리 UI와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.
- IR 과 같은 적외선 리모콘 대응도 필요하다면
- SNMP로 장치 감지와 상호작용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.
- CLI로 유지보수가 가능해야 한다.
- 어쨌든 껐다 켜고 만지고가 CE향처럼 동작해야 한다.
그리고 시대는 변하고 적절한 프레임웤 등을 선택하되, 오래 살아남는 녀석을 고르는 것이 좋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