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보 커널 개발자 팁

2012/04/06

1.

우분투 등에서는 sudo가 원칙이지만 공부하는데 귀찮다.
물론 root 남용으로 시스템 맛가면 본인의 책임.

sudo passwd root

이제 su 명령어로 root 권한을 획득해서 root로 진행하자.

##2.

커널 소스에서 뭔가를 찾고 싶다.
삼바를 걸거나 wine으로 소스 인사이트 쓰곤하는데 사람이 너무 편해진다.

grep 을 쓰자.

grep “찾을것” * -r

-r을 때리면 리커시브다 하위 디렉토리까 몽창 뒤짐.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면 해당 경로까지 가서 하자.

##3.

커널 소스에서 파일을 찾고 싶다.
find를 쓰자.

find . -name “찾을 것*” -print

.은 현재 디렉토리를 뜻한다.

##4.

vim과 ctag, cscope 조합을 이용하면 편리하지만 일단 나중에 배우기로 하자.
vim의 최소 사용법만 알아두자.
vi를 쓰지 말고 vim을 쓰면 대부분의 터미널에서는 커서키가 먹으니 대충 쓸 수 있다.

esc 누르면 이스케이프 모드(명령을 칠 수 있음)
:숫자 -> 해당 라인으로
/찾을 것 -> 찾기 (이 상태에서 n, p 앞으로 뒤로)
g 또는 G 소스 맨 앞으로 맨 뒤로
i 해당 위치부터 입력 시작 (인써트)
w 저장
q 탈출
wq! 강제저장하면서 탈출

이제 vim도 마스터!

##5.

vim이 후진 놈이 깔려 있을 수 있다. (예: vim-tiny)
apt-get remove vim-tiny
apt-get install vim

이제 완빵 vim 이 깔렸다.

##6.

그럼 패키지는 어케 찾는가?
apt-cache search 찾을 것

풀네임을 몰라도 대충 두드려 보면 비슷한 것이 나온다.

##7.

이렇게 grep, find, vim을 이용하면 학습시 유리한 점이 있다.
커널 소스 트리, 파일 위치가 자동으로 머리에 입력된다는 것. 환경이 편안하면 잘 안 된다.
공부할 때는 몸으로 익혀야 할 때도 있는 것.

##8.

커널 소스는 /usr/src 밑에 가서 받는다.

##9.

man 페이지에 여러개가 걸릴 때는 man -a open 식으로 전체를 까는게 제일 빠르다.

##10.

커널 빌드는 램디스크에서 하면 빠르긴 하다.

mount tmpfs -t tmpfs ./myramdsik

이것은 tmpfs다. 원래의 ramdisk와는 다른 개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