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플릭스 캐셔로 초반 감상평.
물질만능주의, 배금주의, 물신주의, 천민자본주의, 아무튼 어쩌고 그런 주의에 대한 풍자극.
고루한 계몽주의, 지겨운 권선징악을 벗어나있다고 강조하기 위해 만화적 접근을 취한다. 유치하지? 만화니까 만화처럼 보라고~ 하는데...
너와 나의 속물근성을, 현대 사회의 폐부를 긁어댄다.
그 놈의 돈돈돈돈돈돈...
아차.. 그 보다 내 돈.. 내 도온...
새해벽두부터 드렁큰타이거의 내 돈 5000원이나 들어봅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