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중2병 2025/02/21 한때 장근석의 중2병은 조롱의 대상이었지만 가끔 조롱도 롱이라서 금빛의 시간이 롱하게 흐르고 그의 오래전 중2병에서 아름다움을 느낀다. 퍽퍽하게 살지 말자. 중2병 함부로 조롱하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댓글이었느냐 그러니까, 오타쿠 까지마요. 글쓴이 dawnsea · 문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