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애미 바이스 2009/07/21 보다 잠. 깨서 보다 또 잠. 깨서 보다 또 자다 깨서 보다 또 잠. 자다 깨니 총싸움 다 끝났다고 함. 이상. 그 총소리. "히트"의 감독은 어디에. 음악은 좋았던 것 같다. 글쓴이 dawnsea · 문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