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즈와 크로코지아 2017/01/30 딸이 5세때부터 본능적으로 재즈쪽을 좋아하는디.. 어느날 문득 재즈가 뭐냐고 묻길래.. 아빠가 아는게 뭐 있는것도 아니고 자동반사로 이렇게 답했다.. "두돳!두돳!" ㅡ 스윙걸스 참조 ㅡ 그 이후로 차에서 재즈 비슷한 라운지를 틀면 딸은 두돳두돳.. 한다.. 아빠가 미안하다.. 딸은 "크로코지아!"를 매우 좋다! 는 뜻으로 알고 있다.. 글쓴이 dawnsea · 철산동 블루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