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우 2022/08/03 출근하는 날이라 폭우 속에 집을 나섰다가, 고속도로에서 옆 차 물벼락 싸대기 맞고 깜깜이 몇 초를 당했따.. 뒤질뻔.. 스트레스 받고 도로 신갈에서 나와서 집에 왔따. 지금은 비 잦아 들었네 -_-; 회사 갈까 -_-;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