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쾌한 아침 2020/05/13 주차문제로 7시 출근을 하는데.. 주차장에서 버스타고 와야된다.. (대충 서울대공원 코끼리 열차) 띡 자리에 앉았는데 왠 전화가? 사팔팔오 너님 차주시죠? 헉.. 안 그래도 헬주차장 누가 긁었나..? 식은땀이 쭉... 하는데.. 아.. 비상등이 켜져있네여... 버스타고 도로 주차장 다녀옴 ㅠ.ㅠ 여러분의 상쾌한 아침을 위해 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.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