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수님 말씀 2019/12/05 나으 존경하는 교수님께서 서너번 말씀하셨따. '니는 니를 알아주는 곳에서 니 일을 해야 한다' 퇴근하고 싶따. 퇴근길에 롯또나 사야겠따.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