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세이 2019/11/19 나가 훗날 역서가 아니라 저서를 쓴다믄 기술서가 아니라 에세이를 쓴다꼬 45억년전부터 말해왓따.. 문득 글을 쓰고 싶은디 운전하다가 로그보다가 똥누다 불현듯 찾아오는 "내가 방금 위대한 곡을 써냈어! 그런디 도무지 기억이 안 나부러[1]" 가 나에게도 재현되는 것이었따.. (참고문헌 - 잭블랙, 테네이셔스디 맨 뒤짝) 그거슨 오늘만 70프로 님께만 쎄일이라는 하루에 오십방씩 발싸되는 푸시알림 같은 것이어따..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