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쁜 2017/10/11 MB 정권에선 "잘 보이면 한 자리 할 수 있다"와 "밉보이면 파멸이다"가 반반 이었던 것 같다. 이번 정권에선 "밉보이면 파멸이다"가 지배적인 것 같다. 이번 정권들어 "한 자리 하는 분"들이 권력에 결탁하거나 권력형 부정을 저지르는 패턴은 "밉보였다가는 모든 것을 잃는다"와의 투쟁에서 패배한 것으로 보인다. 이래저래 나쁜 놈들이지만 제일 나쁜 놈이 제일 나쁘다.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