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통합시다 2016/03/14 한 때 트랙백과 핑백이 신시대의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툴인 것인양 호들갑이던 시절이 있어따... "소통합시다" 라며... 나는 그 때도 좀 어색하긴 햇따. 으르신 느낌도 나고.. 나는 으르신이 아닌데.. 한 편으로 소꿉장난 같기도 하고.. 여튼.. "소통합시다" 라는 말이 그닥 나쁜 말이 아닌디, 요즘은 특정 꼰대문화를 조롱하는 말 처럼 되어버려따..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