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이레놀 2011/12/03 몸 상태 메롱이라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토요일이다. 얼마만인지 모르겠다. 그렇다고 타이레놀 광고처럼 사는 인간도 아닌데. 왜 이렇게 사람이 부산한지 ㅋ 타이레놀 광고 참 잘 만들었다. 특이한 방식으로 인간의 허영을 건드린다.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