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잡계 2009/04/02 현대는 분석의 시대가 아니라 직관의 시대일지도 모르겠다. 계의 복잡도, 즉 엔트로피의 증가 속도를 분석 속도가 따라잡지 못한다. 또는, 분석을 하는 동시에 피드백으로 엔트로피가 변한다. 엥? 이거 양자역학이야?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