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M 2007/07/06 선비들이 천시하는 장사치의 눈에서 보면 절반의 답이 나오죠. 장사치의 입장에서 CRM은 범털과 개털을 분류하는 작업입니다. 나머지 절반의 답은 저널리즘이겠지요.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