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oul Edge OP·「The Edge of Soul」 by KAHN 2002/12/30 음악도 괜찮았고, 오프닝 비디오를 잘 만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. 독특한 기술의 머리결 휘날림 씬도 이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쓸만해졌던 것 같다. 그리고…. 한국여성 캐릭터가 가장 예뻤다. -_-;;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