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0년 이전의 글 2000/01/01 그간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오가며 많은 이사를 했습니다. 프로그램을 짜서 기계적 이동은 하지 않는 편입니다. 그러는 와중에 많은 글들이 유실됐군뇽… 뭐 어쩔 수 없는 것은 포기하기로 합니다. … 글쓴이 dawnsea · 블로그